삿포로에서 차로 2시간 정도에 샤코탄반도(積丹半島)의 시마무이 해안(島武意海岸)에 도착한다. 일본 바다의 장대한 파노라마를 앞에 둔 순간"샤코탄 블루"의 의미를 그 자리에서 이해할 것이다. 좁고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온 뒤에는(머리 위 주의!)뷰포인트로서 카메라를 들고 잠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여기서 10분 정도 내려가면 바위가 뒹굴고 있는 해안선에 도착한다. 어린이라도 걷기 쉽도록 길은 정비되어는 있지만, 산책하기 편안한 신발로 외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귀로에서 써야 할 체력을 남겨두는 것을 잊지 말자!
샤코탄 반도 시마무이 해안
울퉁불퉁 바위와 샤코탄 블루

커뮤니티라이터

Nam Hyunjoo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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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솟은 바위 (저작권: Dan Traylor)

이 좁은 터널을 통한 짧은 여행 (저작권: Dan Traylor)

방문객들은 해안으로 향할지 결정하기 전에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휴식 (저작권: Dan Traylor)

그 하이킹은 당신의 속도에 마추어 각 방향으로 약 10분 정도 걸리고, 잘 유지된 길을 따라간다 (저작권: Dan Traylor)

바위가 많은 해변 (저작권: Dan Traylor)

해안선에는 이런 바위들이 있다 (저작권: Dan Traylor)

There's no trail on this giant rock, so a picture will have to suffice. (저작권: Dan Tr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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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5년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1 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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