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운하는 일년 내내 운하로 몰려드는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인기 관광지다. 이 운하는 1923년에 작은 배들이 창고 건물로 물품들을 운송할 수 있도록 지어졌다. 현대식 접안부두 시설이 지어진 후, 운하는 더 이상 쓸모없어져 이용되지 않게 되었다. 80년대 때 운하의 매립 작업이 계획됐었는데 시민 운동 덕분에 운하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복원되고 남은 창고 건물들은 박물관, 상점과 식당등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다. 운하는 낮에 즐거운 산책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곳이다. 예술가들이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창고 건물들은 수면에 반사되고 고풍스러운 가스등은 밤에 불을 밝혀 로맨틱한 분위기를 낸다. 오타루 운하는 오타루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오타루 운하
추억의 여름 산책로

커뮤니티라이터

Anonymous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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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운하 따라 푸른 자연이 가득하다 (저작권: Chris Barnes)

낮동안 운하로부터 반사되는 아름다운 창고 건물들. 추억의 느낌을 낸다 (저작권: Chris Barnes)

오타루 맥주 홀의 반사와 흥분된 관광객들 (저작권: Chris Barnes)

운하를 따라 보트 크루즈를 즐기는 방문객들 (저작권: Chris Barnes)

창고 외관을 아예 정복하려드는 여름 식물들 (저작권: Chris Barnes)

비단같이 부드러운 운하의 물에 반사된 큰 창고 건물 (저작권: Chris Barnes)

오타루 맥주 홀의 반사된 모습 (저작권: Chris Barnes)

정말 인기 포토 스팟인 정보센터 다리 (저작권: Chris Barnes)

일년 내내 볼 수 있는 오타루 운하. 겨울에는 이 지역에 운하가 얼 정도로 눈이 많이 온다 (저작권: Chris Barnes)

오타루 운하 정보센터는 운하와 교외를 포함한 오타루에 관한 정보가 가득하다. (저작권: Chris Bar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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