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종, 500그루의 벚나무를 가진 교토 부립 식물원 (京都府立植物園)은 최고의 꽃놀이 (하나미) 명소 중 하나 입니다. 벚꽃은 물론 훌륭하지만, 이 식물원에는 그 밖에도 튤립 화단이나 나리키 (成木: 결실수) 아래에 피는 라파 스이센 (나팔 수선화), 트리가네 스이센, 그리고 샤쿠나게 (진달래과의 식물)의 전람회 등, 봄의 꽃들이 피어 자랑하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200엔으로, 봄에는 밤 9시까지 라이트 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교토 부립 식물원의 봄
튤립 화단을 놓치지 마!

커뮤니티라이터

Nam Hyunjoo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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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수양 벚꽃나무 (저작권: Cathy Cawood)

화려한 튤립 화단 (저작권: Cathy Cawood)

대나무 파이프로 "물 음악" 듣기 (저작권: Cathy Cawood)

벚나무 아래서 소풍을 즐기는 사람들 (저작권: Cathy Cawood)

진달래속 식물 전시회도 있었다 (저작권: Cathy Cawood)

교토 식물원은 예쁜 분수를 가지고 있다 (저작권: Cathy Cawood)

막 피어나기 시작하는 진달래 덤불 옆 길 (저작권: Cathy Cawood)

두 명의 여행자를 위한 녹색 잎이 무성한 둥지 (저작권: Cathy Cawood)

한 예술가가 나무를 스케치하고 있었다 (저작권: Cathy Cawood)

분홍색 튤립과 무스카리 (저작권: Cathy Cawood)

물바퀴는 작지만 방앗간에 동력을 공급한다 (저작권: Cathy Cawood)

좌석은 휴식을 취하게 한다 (저작권: Cathy Cawood)

이중 벚꽃 (저작권: Cathy Ca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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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5년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1 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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