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의 JAL 사쿠라 라운지

재단장된 라운지

Bonson Lam    입력

18개 국내 행선지를 포함하여 거의 모든 방향으로 3시간 범위 내에 있는 30개 도시로 직항편을 운행하는 나하는 일본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중 하나다. 오키나와에 있는 일본의 낙원같은 아열대 섬의 관문이기도 하다.

JAL 또는 oneworld 엘리트 회원인 탑승객들은 최근 재단장 공사가 진행되면서 공항 라운지를 이용하지 못했다. 좋은 소식은 2월 28일에 새로운 라운지가 재개장할 예정이니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다. 이번 새로운 라운지는 하네다와 삿포로 의 새로운 라운지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일본다운 미적 감각과 오키나와의 문화적인 정취를 특징으로 한다. 한편, 공항내 다양한 식당 및 카페 중 하나에서 교환 가능한 식사권을 체크인에 있는 직원에게 요청하시길 바란다.

사쿠라 라운지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승객들은 JAL로 도쿄와 오사카로 향할 경우가 높은 반면, 자회사인 일본 트란스오션 항공 (Japan Transocean Air)은 후쿠오카, 이시가키, 카고시마, 카마쓰, 쿠메지마, 미야코와 오카야마와 나하 사이를 운행한다.

본 기사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편집 제안

0
0
Andrew C.

Andrew C. @andrew.choi

원본의 Bonson Lam

코멘트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