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야마나시역 인근에 위치한 이 작은 비샤몬도 (毘沙門堂)사찰에는 아름다운 건물과 뛰어난 예술작품, 그리고 화려한 정원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을에 찾아왔을 때 시간이 없어, 안에 들어가지 못 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경내와 사원 앞의 아름다운 언덕은 훌륭한 피사체의 보물창고 입니다. 이곳은 일반적으로, 한 해를 통틀어 아름다운 곳이지만 단풍나무가 붉게 물드는 가을에는 절대로 놓쳐서는 않 되는 사찰 입니다!
가을의 비샤몬도
소문과는 달리, 가을 색채로 유명한 야마시나의 사찰

커뮤니티라이터

Nam Hyunjoo의 번역
커뮤니티라이터

사원 지붕은 불타는 붉은 단풍잎 위로 솟아 있다 (저작권: Cathy Cawood)

스님은 절 앞 자갈길을 걷고 있다 (저작권: Cathy Cawood)

산허리까지 올라가는 계단 (저작권: Cathy Cawood)

쵸쿠시-몬은 황제 전용이다 (저작권: Cathy Cawood)

황제의 문으로 통하는 작은 대나무 등불 (저작권: Cathy Cawood)

뜰에 꼬인 몸통의 벚나무 (저작권: Cathy Cawood)

새로 개조한 절의 합각 (저작권: Cathy Cawood)

가을에는 안뜰이 색으로 빛난다 (저작권: Cathy Cawood)

그 절에는 세 개의 문이 있지만 이것이 유일한 붉은 문이다 (저작권: Cathy Cawood)

연못으로 가는 길위의 작은 돌 토리이 (저작권: Cathy Cawood)

그 연못은 작지만 아름답다 (저작권: Cathy Cawood)

가지 끝에 매달려 있는 벚나무 잎 (저작권: Cathy Cawood)

사원 뒤편에는 기념품 가게, 주차장도 있다 (저작권: Cathy Ca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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