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Travel 인턴쉽

포토저널리즘 프로그램의 대한 나의 생각

 Lee Tan   2016. 7. 5. 의

나는 칸사이와 세토 바다를 여행하면서 한달동안 Japan Travel internship 을 했다. 아무나 보지 못했던 장소와 그 지역 주민만 아는 숨은 보석같은 곳을 많이 방문할 수 있었던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교토의 최대규모의 사진 페스티벌인 교토그라피부터 오사카의 아름다운 디자인 전시회, 카가와의 작은 섬인 나오시마와 쇼도시마에서 일주일을 보낸것, 이세시마에 비가 온 하루을 사원에서 보낸것까지, 전부 좋았다. 당연히 여행 도중 만난 친구들과 함께해서 무척 좋았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의 매력과 여행 기사를 쓰는데 도움을 많이 줬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미술, 사진, 디자인과 음식에 대해 유연하게 일을 할 수 있던 것에 대해 감사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JapanTravel 팀과 내 여행과 인턴쉽에 도움을 많이 준 우리 에디토리얼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낀다. 일본을 진짜 경험하고 싶다면 이 인턴쉽은 아주 좋은 기회인것이 틀림없다.

Lee Tan에 의해 작성됨
JapanTravel 멤버
Andrew Choi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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