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트 (Yurt)

중부도시의 런치 스팟

Erika Clark    입력

여트 (Yurt) 는 코베 산노미야 한복판에 위치한 카페 및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분주한 도시 분위기와는 반대로, 이 카페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 맛있는 음식을 제공한다. 오후 2시쯤 갔을 때 줄이 약간 있었는데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됐다. 나는 연어, 키시, 쇠고기, 샐러드, 베이글 반쪽과 차가운 콘 스프와 함께 나오는 델리카테센 런치 밀 (Delicatessen Lunch Meal)을 주문했다. 세트에는 무료 음료 리필도 함께 포함된다. 웨이트리스도 매우 친절했고, 실컷 먹고 나는 만족스러운 배와 함께, 계속 여행을 하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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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Erika Cl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