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이칸의 동굴 온천

김이 자욱한 쿠로카와 지하 동굴 온천

Mandy Bartok    입력

쿠로카와 온천은 로템부로(야외 온천)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료칸 신메이칸의 동굴 온천을 추천한다. 온천으로 들어가는 길은 언덕아래 바위를 깎아서 만들었고, 몇몇 탕의 물은 허리까지 차오를 만큼 깊기도 하다. 온천 안에 김이 자욱해서 시야를 확보하기 힘들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하지만 이 또한 특이한 경험을 선사한다. 온천은 세 종류로 나뉘는데, 여탕과 두 종류의 혼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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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Chang

Rachel Chang @rachel.chang

Living in Canada with Korean background. Love to travel and photograph, enjoy nature, music, movie, and food.

원본의 Mandy Bart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