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야마비코는 구로카와의 가장 큰 야외 온천으로 알려져 있다. 아마 50명까지 입장 가능한걸로 알고 있다. 시내에 계시는 동안 잠시 들러보시는 것을 추천하지만, 료칸에서 긴 시간동안 피로를 풀고 가는 것도 좋은것같다. 료칸 주변부터 입구까지 코이 연못, 몇 개의 세족 욕조, 그리고 한국의 찜질방과 비슷하게 온천에서 계란을 먹는 경험도 할 수 있으니 꼭 방문하시길 바란다!
료칸 야마비코의 로텐부로
구로카와에서 가장 큰 야외 온천

커뮤니티라이터

Anonymous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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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야마비코의 로텐부로 (저작권: Mandy Bartok)

The water is incredibly hot, so be sure to use the pole to srir it a bit before entering (저작권: Mandy Bartok)

The two outdoor baths are switched every day to the opposite sex (저작권: Mandy Bartok)

온천에서 먹는 계란! (저작권: Mandy Bartok)

아름다운 코이 잉어 연못 (저작권: Mandy Bartok)

료칸 입구 (저작권: Mandy Bar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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