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

위스키 라이브러리, 증류공장, 숙성저장고를 둘러보자!

Cathy Cawood    입력

지금까지 나는 친구들과 함께 두번 정도 여기를 방문한 적이 있다.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는 반나절 동안 지내기에 최적의 방문지다. 위스키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그 역사에 흥미를 갖고 증류소의 멋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가이드 투어는 일본어뿐이지만 영어 헤드폰 가이드도 있다. 투어의 마지막에 위스키의 시음도 할 수 있다! 나는 여기서 자신이 위스키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또 품종 마다 꽤나 맛이 다르다는 것도 배웠다. 소내에는 선물용 위스키를 살 수 있는 숍도 있다.

견학에는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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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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