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노시마(角島)의 어항

어촌 마리나의 일상생활에 대하여

Tristan Scholze    입력

작은 마을의 어항을 어떻게 볼지는 그 사람에 달려 있다. 이곳에 올린 사진은 이 해양문화의 보고에서 내가 발견한 재미있는 것들이다. 그밖에도 바닷바람과 갈매기 울음소리, 마리나가 조망하는 아름다운 집들 등 이 섬에는 훌륭한 것들이 많이 있다. 츠노시마(角島)의 항구 도시에서는 레스토랑이나 호텔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관광 휴양지가 아닌 정진정명의 어촌이다. 츠노시마 사이클 포트에서 자전거를 빌려 구불구불한 좁은 길을 달려보자. 그리고 잘 손질된 집들의 마당이나 조용한 항구에 정박하는 여러 종류의 어선들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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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Tristan Schol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