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반도에 부딪치는 파도가, 흐름을 거슬러 소용돌이치는 파도를(일본어로는"하나사쿠(花咲 - 꽃이 핀다)"라고 부르고있다) 기념하기 위해서 이름 붙여진 유메자키나미(夢崎波)의 공원은, 인접해 있는 츠노시마(角島)등대에 맞추어 만들어졌다. 긴장을 풀고 역사적 건조물과 바닷바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사계절 그때그때마다 꽃이 한창 핀 정원도 있다. 이곳은 츠노시마의 북서단에 있고, 유메가사키(夢ケ崎)까지는 도보로 2분이다.
유메사키나미의 공원(夢崎波の公園)
등대밑에 꽃피는 파도

커뮤니티라이터

Nam Hyunjoo의 번역
커뮤니티라이터

여기서 유메가사키 케이프로 직진 (저작권: Tristan Scholze)

츠노시마 등대는 공원 바로 옆에 있다 (저작권: Tristan Scholze)

벤치를 즐겨라 (저작권: Tristan Scholze)

이 환경에서 바닷가 풀은 번성한다 (저작권: Tristan Scholze)

등대 밑에서 연주할 수 있는 조각품 (저작권: Tristan Scholze)

4월에 잔디를 뒤덮은 이 야생화들 (저작권: Tristan Scholze)

모닝글로리는 일본어와 영어에서 두드러지게 유사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아사가오 (저작권: Tristan Schol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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