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 맑은 바다, 등대, 심플하고 색채가 넘치는 교회, 바닷가 초원에 핀 들꽃, 그리고 날카로운 경사의 절벽, 이곳은 일본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캠프장 중 하나다. 여기에는"츠노시마(角島)자연관"이라 불리우는 자연센터도 있다. 2000엔으로 텐트를 사용할 수 있고, 시즌중에는 방갈로도 대여 가능하다(083-786-0477). 츠노시마는 해질녘부터 새벽 시간대가 가장 평온하다. 낮에 찾는 관광객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갔고, 그곳에는 파도 소리만이 들려온다.
츠노시마(角島), 오하마 캠프장
멋진 해변에서 보내는 하룻밤

커뮤니티라이터

Nam Hyunjoo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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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변의 진기한 "교회" (저작권: Tristan Scholze)

텐트 안에서 보는 평화로운 아침 풍경 (저작권: Tristan Scholze)

새, 보트, 나무, 바다 그리고 바위 (저작권: Tristan Scholze)

한 무당벌레가 노란 꽃의 바다를 거닐고 있다 (저작권: Tristan Scholze)

정말 평화로운 아침이야! (저작권: Tristan Scholze)

이웃의 뜨거운 커피 (저작권: Tristan Scholze)

교회는 2005년 영화 "미래클 인 4일"을 배경으로 (저작권: Tristan Scholze)

자줏빛 꽃들이 뒤쪽의 등대와 함께 오솔길에 (저작권: Tristan Scholze)

봄꽃이 핀다 (저작권: Tristan Scholze)

해변 (저작권: Tristan Scholze)

나비의 방문 (저작권: Tristan Scholze)

언덕에서 야영지 보기 (저작권: Tristan Scholze)

꽃들은 나의 아침에 훨씬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주었다 (저작권: Tristan Scholze)

섬세한 아름다움 (저작권: Tristan Scholze)

"교회"의 정면 (저작권: Tristan Scholze)

불빛이 해변을 비추고, 별들은 인구가 드문 츠노시마에서 여전히 밝게 빛난다. (저작권: Tristan Schol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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