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보드와 패러 글라이딩

돗토리 사구의 가장 큰 즐거움

Bryan Baier   2019. 1. 26. 입력

돗토리 사구 최고의 즐거움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앞으로 사구를 즐기는 두가지 방법을 소개 한다. 만약 스노보드나 파도타기를 좋아한다면 샌드보드를 추천한다. 샌드보드는 모래 위에서 미끄러지는 스포츠이다. 샌드보드 방식은 스노보드 방식과 서핑과 비슷하다.

서핑이나 스노보드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샌드보드는 편하고 즐겁다. 경험이 없는 사람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모래는 부드럽기 때문에 넘어져도 다치지 않는다. 스키 리프트가 없으니 사구를 열심히 올라야 한다. 2시간짜리 샌드보드 코스는 2500엔. 보드 렌탈과 인스트럭터를 포함. 아쉽게도 국립공원의 규칙에 따라 샌드보드 코스에 참가하면 한 언덕에서만 타지만 자신의 보드를 지참하면 어디서든 탈 수 있다.

용기가 더 있나요? 있다면 다음번 즐기는 방법은 당신용일까? 모래는 부드럽기 때문에 돗토리 사구는 안전하게 패러글라이딩을 처음 체험하기에 안성맞춤의 장소다. Zero Paralider School 의 반나절코스 (4시간정도)는 7000엔. 혼자서 우마노세 (돗토리 사구의 가장 높은 지점) 정상에서 일본해 방면을 날은다. 인스트럭터는 메가폰으로 패러글라이더의 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3보에서 5보정도 전진 후에 패러글라이더가 날아오르기 시작한다. 30초간에서 1분 동안 날 수 있다. 발이 지면에서 멀어질때 어린적 날고 있는 꿈의 느낌을 반드시 체험할수 있을것이다. 일본해 바로 가까이에 착륙한 후에 패러글라이더의 캐노피를 정리하고 모래언덕을 열심히 올라서 다시 날아간다. 4시간에 나는 5번 날 수 있었다. 모두 몇 번 날 수 있다고 생각해? 꼭 해보자.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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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Bryan Ba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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