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우라도메 유람선

해안과 바다를 즐기며 오징어 먹물 아이스크림 먹어보기

 George Popescu   2017. 2. 7. 입력

돗토리의 많은 볼거리 중 하나는, 푸르고 맑아 해변가 주변은 바닥까지도 보이는 아름다운 바닷물이다. 오키나와 현 북쪽으에서는 가장 맑은 바닷물의 지역이며 그로 인해 현지 주민들은 그 바닷물에 대한 자부심마저 갖고 있다.

우라도메 해변가엔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를 맞으며 편히 쉴 수 있는 멋진 유람선 코스가 있는데, 이 곳을 들르시는 분들껜 한번쯤은 추천하는 곳이다.

매표소에서는 먹이를 구하러 유람선을 쫓아오는 배고픈 갈매기들을 위해 간식거리도 살 수 있다.

유람선은 때때로 해변가 주변을 천천히 잘 살펴볼 수 있도록 속도를 줄이는데, 백사장이 펼쳐진 사유지 바닷가나 투명한 바닷물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상쾌한 유람선 관광이 끝나고 나면 매표소와 같은 건물에 있는 그 유명한 '오징어 먹물 아이스크림'을 맛볼수 있다. 특히 가족들끼리 간다면 해안가를 구경할 수 있는 짧은 유람선 관광과 이 맛있는 아이스크림은 반드시 추천하는 여행 코스이다.

George Popescu의 사진
JapanTravel 멤버
Rachel Chang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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