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 빈티지 쇼핑

숨은 보석을 찾아라!

Hyunjung Hexa Koo   2015. 8. 13. 입력

화창한 여름, 도쿄의 패션 중심지 중 하나인 하라주쿠에 다녀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빈티지 샵을 집중해서 돌아 보았는데요, 골목골목 돌아다니는 하라주쿠의 거리는 마치 보물찾기 하는 재미가 더 했습니다.빈티지가 주는 가장 큰 매력은 맨투맨이라도 복고적인 색감과 느낌을 강렬하게 표현해 줄 수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이 중에서도 Chicago는 하라주쿠 4번 출구를 나오자 마자 보이는 샵인데요, 나이키 티셔츠부터 키모노 까지, 남녀노소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들리고 있었습니다. Santa Monica는 도쿄의 여러 지점을 두고 있으며 지점마다 느낌이 다른데, 온라인 상으로도 쇼핑이 가능합니다. 돌다돌다 찾은 Rag Tag, 이곳은 유명브랜드들을 리사이클한 곳 이었습니다. 지나간 컬렉션들의 옷들로 꾸며진 이 곳은 리미티드한 아이템들덕에 사람들의 인기로 북적 했는데요, 디자이너 옷들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였습니다.아무래도 빈티지 쇼핑은 가격대도 착해서 여행객 이라면 수월하게 구경 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700 부터 시작해 가격들도 다 다르지만 보다 더 깊은 일본의 스타일과 사람을 볼 수 있는 하라주쿠를 추천합니다.

Hyunjung Hexa Koo에 의해 작성됨
JapanTravel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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