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 스테이션 뮤지엄 & 카페

마키에 세공의 고급 만년필

Tomoko Kamishima   2018. 12. 3. 입력

펜 스테이션 뮤지엄은 파일럿(PILOT)이 국내외에서 수집한 필기구 박물관 입니다. 1F는 구운 과자, 케이크, 커피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로 되어 있고, 2F은 무료 입장의 전시실로 되어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왼손은 필기구의 역사자료, 오른손에는 마키에 만년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만년필이라는 작고 만곡(활 모양으로 굽음)한 것에 한숨이 나올 정도로, 이 섬세한 세공을 하기 위해서는 대체 얼마나 높은 기술이 필요한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긴자 4 초메의 교차점(和光の前-와코의 앞)에서 중앙거리를 동쪽으로 향해 도보 7분, 또는 도쿄역 야에스미나미구치(八重洲南口)에서 도보 5분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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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Tomoko Kamish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