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초밥집

츠키지 시장 내 스시다이

Hyunjung Hexa Koo   2015. 9. 8. 입력

츠키지 시장은 노량진 어 시장과 정말 흡사했습니다. 새벽녘부터 상인들은 바삐 움직이고 있었고 츠키지 시장 내 유명한 초밥집은 벌써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새벽 3시 반부터 줄을 서 첫 번째 팀으로 5시 정각에 싱싱한 하루의 첫 초밥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7+1로 2600엔 세트를 시켰는데요 (10+1의 4000엔 세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초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감격을 받았고 하나하나 먹을 때마다 점점 없어진다는 마음에 슬프기도 했습니다. 처음 스키다시로 달걀찜이 나오는데요 저는 정말 맛이게 흡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 시간 반 동안 기다리면서 정말 배가 고팠거든요).

초밥이 만들어질 때 마다 직원분들은 한국어나 중국어로 하나하나 정성스레 설명해 주셨고 손님들에게 초밥을 만드시면서 대화를 이어가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희가 맨 처음으로 다 먹고 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줄 서 있던 모든 사람들이 부러움과 지친 눈빛으로 저희를 바라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다리 시는 걸 싫어하시는 분께 꼭 일찍 출발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영업시간

  • 5:00 ~ 14:00매 주 수요일은 휴일입니다.

위치: 인포메이션 섹션 아래 구글지도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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