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의 유교 박물관

논어와 72명의 현자들

Tomoko Kamishima    입력

나가사키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중국 상선의 입항이 허가된 항구였다. 이 기간 (1639년~1858년)에는 도쿠가와 쇼구나테가 나가사키를 제외한 지역에는 쇄국정책을 펼쳤다. 이 무덤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자 묘 중 하나로 뽑힌다. 이곳에서는 오늘날까지 공자의 가르침 (기원전 551-479년)이 현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그의 72명의 현자를 가르키는 72개의 석상이 망루 앞에 자리잡아 공자의 논어를 전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다. 이곳의 위엄있는 조각상들의 아름다움은 분명히 여러분 마음속 깊이 새겨질 거라고 예상한다.

본 기사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편집 제안

0
0
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Tomoko Kamish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