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야마 공원의 봄

벚꽃나무 아래서 펼쳐지는 대연회

Cathy Cawood    입력

몇 세기의 긴 세월에 걸쳐, 일본인은 사계의 변천을 계속 축하해 왔습니다. 해마다 교토의 마루야마 공원(円山公園)에는 봄날 밤 많은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벚꽃나무 아래에는 비닐 블루시트가 깔리고 테이블과 벤치가 준비되는 곳도 있습니다. 길에는 옥수수 구이와 타코야키, 야키소바를 파는 포장마차가 줄지어 늘어서 있습니다. 공원은 교토 인들로 점점 넘치고 술과 맥주의 기세도 함께하며 연회는 밤 늦게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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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Cathy Caw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