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텐만구의 설

아름다운 환경에서 새해맞이 행사 즐기기

Cathy Cawood    입력

신년의 기타노 텐마궁은 많은 참배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다가오는 입시를 향해 합격 기원을 오는 것이다. 경내에서는"신전서초(神前書初め)"가 행해져 많은 젊은 서예가들이 앞다투어 참배한다. 고풍스러운 야외극장에서는 봉납광언(희극)도 펼쳐진다. 매화로 유명한 이 신사, 이미 설에는 꽃봉오리가 부풀기 시작한 매실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이 붐비면 신사 옆에 있는 강가의 길을 산책해 보자. 배가 고프면 전통 화로(숮불 콘로)가 있는 따뜻한 방에서 일본식 과자가 딸린 맛차를 맛보는 것도 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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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Cathy Caw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