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오야마자키 산장 미술관"

아름다운 양관의 백년 이야기

Shozo Fujii   2019. 1. 15. 입력

"아사히 맥주 오야마자키 산장 미술관"은 교토 JR 야마자키 역에서 가깝고 텐노우잔의 조용한 숲 속에 있다. 건물은 쇼와 초기 사업가 카가 쇼타로에 의해 지어졌다. 카가는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에 유학해, 크게 자극을 받아 귀국, 실업과 함께 서구 문화를 일본에 확산시키려고 노력했다. 카가 서거 후 이 튜더 양식의 아름다운 양관은 여러 사람의 손에 들어가면서 노후화 되어, 한때는 헐리기 직전까지 갔으나 주민운동과 아사히 맥주의 메세나 활동으로 미술관으로 되살아났다. 컬렉션은 아사히 맥주 창업자 야마모토 타메사부로 수집의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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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Shozo Fuj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