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거리를 산책하다

절대 실망시키질 않을 도쿄에서 산책을 즐겨보세요!

Takako Sakamoto    입력

자, 고백한다: 나는 살면서 교토를 여러 번 방문했고 심지어 교토 교외에도 살아본 적이 있지만, 나는 목적 없이 그곳을 관광하거나 길거리를 떠돌아 다녀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내 생애 처음으로, 기회가 생겨,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도시를 떠돌아다니고 싶었다. 내가 머물고 있었던 호텔의 컨시어지에게 '제가 가봐야 할 가장 교토 같은 곳은 어디인가요?'라고 물었보았더니, 그녀는 내게 몇 군데를 가르쳐줬다. 많은 옵션들 중 선택할 수 없어서 대신 나 대신 목적지를 정해주셨다.바로 시라카와 거리였다. 나는 택시를 불러 기사님은 나를 강변 산책로까지 데려다 주었다. 그 후에 깨닫게 된건... 교토의 거리를 정처없이 돌아다닌 것은 정말 즐거웠다! 사실 어디를 걷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지만, 진짜 좋았다. 지도도 필요 없고, 관광객들도 친절하니, 여러분들도 지갑과 카메라를 들고 산책이나 하러 가보시길 바란다!

본 기사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편집 제안

0
0
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Takako Sakam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