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 반도의 동해안을 내려오는 여행 도중에 만약 운이 좋으면 또는 준비를 갖추는 재각이 있다면, 전망이 좋은 전차를 파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타미(熱海)에서 출발해 시모다(下田)까지 내려오는"리조트 돌핀 호"에는 바다쪽면으로, 옆으로 늘어서 있는 좌석이 있어 스낵과 음료수를 한 손에 들고 차창으로 옮겨가 느긋하게 경치를 볼 수 있다. 바다에 퍼지는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고, 온천의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하는것을 바라보기도 하고, 때로는 바닷가의 파도를 가까이서 볼 수도 있다.
이즈큐(伊豆急)"리조트·돌핀호"
쾌적한 기차로 해안선의 전망을 즐기자

커뮤니티라이터

Nam Hyunjoo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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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가끔 휴식을 취하기 위해 정차하고, 당신은 밖으로 나가 스트레칭 할 수 있다 (저작권: Peter Sidell)

내내 이런 아름다운 경치가 있다 (저작권: Peter Sidell)

기차 안; 왼쪽 좌석은 당신이 해변을 여행할 때 바다를 볼 수 있다 (저작권: Peter Sidell)

또 다른 해양관람차, 멋진 창문이 달려있어 (저작권: Peter Sidell)

나는 바다를 볼 수 있어! (저작권: Peter Sidell)

온센에서 수증기가 모락모락 (저작권: Peter Sidell)

기차가 해변을 따라서 (저작권: Peter Sidell)

바다를 볼 수 있는 좌석 (저작권: Peter Sidell)

해안선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륙 풍경도 꽤 있다 (저작권: Peter Sidell)

완만한 언덕은 풍경에 변화를 더한다 (저작권: Peter Sidell)

시모다 역에 주차되어, 아타미까지 왕복 여행 준비 (저작권: Peter Sidell)

시모다역 앞에서 (저작권: Peter Si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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