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18일

레인보우 디스코클럽 온라인 스트리밍 페스티벌

12시간 동안 펼쳐지는 유료 EDM 페스티벌

Andrew C.    입력
언제: 4월18일(토), 12:00 - 00:00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인기 있는 야외 뮤직 페스티벌 레인보우 디스코 클럽 주최자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행사 취소에 대한 팬들의 실망감을 밝힌 후, 올해 행사를 12시간동안 진행되는 유료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라이브 스트리밍은 4월 18일 토요일 정오부터 자정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화면으로 파티를 참가하는 분들은 12시간 동안 끊임없이, 켄지 타키미, DJ 노부,하야시 요시노리 등 일본 EDM씬의 DJ들과CYK 등 신진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라인업을 볼 수 있다.

RDC 라이브스트리밍 이벤트의 티켓은 현재 자이코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3월 31일 화요일까지 구입하면 1,000엔부터 이용 가능하다. 4월 1일부터 예약하시면 가격이 2000엔으로 오른다. 일반 티켓 외에도 한정판 티셔츠(6,000엔)나 긴팔 셔츠(7,000엔)가 함께 제공되는 스페셜 티켓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집에서 열리는 개인 클럽 파티에 안성맞춤이다(앞서 언급된 이 두 품목은 일본 내에서만 배송 가능). 라이브 스트림이 끝난 후에도 4월 25일까지 RDC 아카이브에서 전체 쇼를 즐길 수 있다.

자이코 링크: https://rainbowdiscoclub.zaiko.io/e/somewhereunderthe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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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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