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미치의 러버 덕 프로젝트

오노미치에서 거대한 러버 덕이 해수욕을 즐긴다

Aiko Yamamoto   2019. 1. 30. 입력

우미 페스타가 오노미치, 미하라와 후쿠야마에서 동시에 열리는 동안 오노미치 항구에는 거대한 러버 덕이 둥둥 떠다닌다. 거의 10미터 높이의 이 노란 오리는 네덜란드의 예술가 플로렌틴 호프만 (Florentijn Hofman)의 작품이다. 예전에 오사카에 나타난 러버 덕은 현재 일본에서 첫 해수욕을 즐긴다. 해가 질때쯤부서 오후 10시까지 조명이 켜지며 7월 29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7월 28일 토요일 밤 러버 덕 뒤쪽에서 불꽃놀이를 즐겨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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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원본의 Aiko Yamam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