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나자와역•고문(鼓門)

호쿠리쿠 신칸센 개업 직전의 환대의 돔

Masayoshi Hirose   2018. 12. 5. 입력

2015년 2월 7일 겨울 호쿠리쿠에 눈 구경 여행을 떠난다.

가나자와역은 3월 14일 호쿠리쿠 신칸센 개업을 손꼽아 기다린 현지인들과 관광객들로 혼잡을 이루고 있었다. 가나자와는 비나 눈이 많은 곳이다. 역을 찾는 사람이 비에 젖지 않도록 우산을 내놓는"오모테나시" 환대의 마음을 표현한 유리 돔인 "오모테나시 돔"이 있다. 이 거대한 돔을 떠받치는 것이 전통 예능의 카가호쇼(加賀宝生)을 이메지한 두 다리 기둥으로 구성된 고문(鼓門-츠즈미몬), 둘 다 신가나자와역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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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Masayoshi Hir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