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야마 이나리 사원

여우가 용을 만나는 곳

Giovanni Perez    입력

이나리 사원들은 빨간색 토리 문과 여우 조각상들로 구분된다. 타카야마 이나리 신사 (高山稲荷神社​)는 둘다 정말 많다. 여우는 이나리 신의 전령이다. 실물크기의 돌여우부터 작은 집 안에 있는 작은 흰여우까지 이곳의 수십 마리의 여우는 모두 '은퇴'했다고 한다. 전국 각지의 다른 사당들을 보호하려는 목적을 다한 이들은 너무 오래되거나 부서지면 타카야마 이나리 사원으로 보내진다. 이제 그들은 이곳에서 영원히 쉰다고 한다.

'은퇴'한 여우들과 본당에 닿으려면 201개의 토리 문을 통과해야 할 것이다. 멀리서 보면 왜 현지인들이 토리 문들이 용을 닮았다고 말하는지 알 수 있다. 언덕을 지그재그로 올라가는 붉은 줄이 마치 비행 중인 고대 중국이나 일본 스타일의 용처럼 보인다!

타카야마 이나리 사원에서는 전체적인 장면과 분위기가 꽤 놀랍다. 이곳을 방문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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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Giovanni Per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