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로자와에 활짝 핀 백합

등산, 꽃 구경, 야외 식당

Sandeep Casi    입력

토코로자와 백합 정원은 매년 6월에 제일 유명하고, 지금 모든 꽃들이 활짝 폈다. 눈은 어디에 두던 시야엔 온통 꽃 밖에 보이지 않는다. 꽃밭에 직접 걸어 다닐 수도 있다. 7월 첫째주까지 꽃이 활짝 피기 때문에 정말 가 볼 만한 곳이다.

신쥬쿠 역에서 세이부-신쥬쿠 선으로 히가시-무라야마 역으로 도착하면 된다. 지하철로 이동하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역에서 백합 정원으로 걷는 시간은 15분 정도 걸린다. 정원 바로 옆에는 롤러코스터가 있는 놀이 공원이 있고 야구 경기장 '세이부 프린스 돔'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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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Sandeep Ca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