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모토의 아마 해녀들

토바 미키모토 펄 섬에서의 다이빙 전시

Cathy Cawood    입력

매일 미키모토 펄 섬에는 아마 (Ama) 해녀들의 다이빙 전시가 8번 있다. 첫 번째는 오전 9시 20분, 마지막은 오후 4시 20분에 열린다. 내가 그곳에 갔을때는 조수가 낮았고, 물이 얕아 하얀 의상을 입은 해녀들이 물속에서 움직이는 걸 볼 수 있었다. 약간의 추가 요금을 더 내면, 방문객들은 선택 언어의 해설을 듣는 동안 특별 관람실에서 구경 가능하다. 아마 다이버들이 호흡 조절을 위해 내는 그 휘파람 소리,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꺼다!

본 기사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편집 제안

0
0
Andrew C.

Andrew C. @andrew.choi

원본의 Cathy Cawood

코멘트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