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의 'Cinq Male' 호텔

온천, 오션 뷰와 환상적인 일출이 여러분을 기다린다

Iain Stanley    입력

미야자키 시라하마 근처에 위치한 아오시마 'Cinq Male'호텔은 바다를 내려다보며 손님들에게 놀라운 광경을 선사하는 멋진 호텔이다. 객실은 바다와 너무 가까워서 투숙객들은 공기 에서 소금 냄새를 맡을 수 있고 해변을 찰싹거리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방문객 여러분들의 방에 따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발코니에는 심지어 개인 목욕탕도 제공된다. 그뿐만 아니라 손님들이 1시간 동안 예약할 수 있는 개인 온천도 이용 가능하다. 뷔페식 아침식사가 포함되어 있고 식당의 경치는 정말 멋지다. 미야자키에서 마음껏 놀려고 하신다면, 이곳이 바로 여러분들에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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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Iain Stan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