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쿠시마에 도착한 첫날밤, 현지의 친구가,"다케노마이(竹の舞)"라고 하는 이자카야를 추천했다. 그에 따르면 도쿠시마에서 신선한 생선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날은 만석이라 어쩔 수 없이 다른 이자카야에 갔다. 여기도 꽤 좋았지만, 첫번째의 가게에 들어갈 수 없다, 라고 하면 들어가고 싶어지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둘째 날 밤은 미리 예약해 리벤지 하기로 했다. 그리고 친구 말대로, 정말 맛있었다! 도쿠시마의 번화가에서는 먹고 마시는 장소가 많이 있다. 그러나 어디로 갈지 망설일 때는,"다케노마이"을 가 보자! 가격은 한사람 3,000엔 전후다.
타케노마이, 도쿠시마
도쿠시마 중심에서 신선한 해산물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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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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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대표 요리 중 하나인 텐푸라가 꼬여 있었다.그들은 VERY GOOD 맛이 난다! (저작권: Takako Sakamoto)

대나무 댄스를 뜻하는 '타케노마이'의 표식 (저작권: Takako Sakamoto)

도쿠시마의 다케노마이 입구 (저작권: Takako Sakamoto)

수족관내 물고기와 '다케노마이' 표식 (저작권: Takako Sakamoto)

4인용 개인 테이블 구룹을 위한 다양한 방이 있다. (저작권: Takako Sakamoto)

회 종류 신선하고 맛있어! (저작권: Takako Sakamoto)

크리스피 샐러드 (저작권: Takako Sakamoto)

꽃으로 장식된 신선한 생선. 멋있어 (저작권: Takako Sakamoto)

줄무늬 부리 (저작권: Takako Sakamoto)

이게 뭐야? (저작권: Takako Sak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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