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기린시티 펍

지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기린시티

Gyujin Kim   2015. 7. 21. 입력

도쿄도심에는 수많은 다양한 종류의 이자카야가 있는데요. 오늘 제가 소개하고 싶은 바는 기린시티라는 곳입니다. 기린시티는 맥주회사인 기린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맥주를 비롯해 다양한 술과 안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안주를 소량으로 팔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저녁을 먹고 간단히 술 한잔 하러 가기에 좋습니다. 샐러드도 여러종류 준비돼있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게의 운영시간은 주중의 경우11:30부터 23:00까지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11:30부터 22:00까지 입니다. 낮부터 영업하기 때문에 관광하시는 분들이 여행스케줄을 짜는 데에도 큰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인당 예산은 대략 2000엔에서 3000엔 정도 입니다. 기린시티는 신주쿠에만 두 곳이 있으며 그 외에도 도쿄 도심에만 10개가 넘게 위치해 있기 때문에 편한 곳으로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다녀온 신주쿠 기린시티의 경우 사람이 많을 때에는 2시간제한을 두고 손님을 받기도 하였기 때문에 참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메뉴판은 일본어 메뉴 뿐만 아니라 영어 메뉴도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편하게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Gyujin Kim에 의해 작성됨
JapanTravel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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