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사와 유교지 사찰

고요함 속 많은 조각상들

Peter Sidell    입력

후지사와 역에서 북쪽으로 10~15분 정도 걸어가시면 인근 사찰과 사원들이 모여 있는데, 그 중 '유교지'가 가장 크고 흥미롭다. 여러분들은 사찰 구내를 탐방하시는 중 잔잔한 연못에 비친 우아한 탑 근처에 서 있는 칸논을 포함한 다양한 조각상들을 발견하실거다. 디테일적으로 보는 즐거움이 크다. 예를 들자면, 본당 옆에 있는 고양이와 개 동상은 서로를 경계하는 것 처럼 보이는 반면, 다른 쪽에는 어느 아기 동상들이 자기 엄마한테 올라가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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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Peter Sid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