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히카와마루(氷川丸)

야마시타 공원에 떠있는 놀람의 역사

Justin Velgus    입력

야마시타 공원 건너편 요코하마 항구에 당당히 정박하고 있는 히카와마루(氷川丸). 이 배는 멋진 선박경력을 가지고 있다."어느 때에는 원양정기편으로서, 화물선으로서, 전시에는 병원선으로서, 또 유스호스테텔의 역할까지 했다."크루즈선으로서는 찬란한 과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전성기에는 식사,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항상 완벽하고 세련되어 최고였다. 절정기에는 여러 유명인들이 승선한 전설을 지니고 있으며, 예를들면 황족들, 최고조에 위치한 예능인이나 미국의 슈퍼스타들, 야구선수 베이블스나 코미디언 찰리 채플린 등이다.

이 배는 지금은 문화자산으로 알려져 있고, 손님을 받아들여 가이드 투어를 하며 환대해 준다. 맨 위의 갑판에서 항구의 풍경을 즐기면서, 전세기의 호화 찬란이 어땠을지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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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Justin Velg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