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공원에서의 골든위크

야마시타에서 보내는 봄의 축제 시즌

Shinya Ota    입력

매년 우리는 봄에 골든위크 휴가를 즐긴다.

올해, 요코하마 퍼레이드는 5월 3일 야마시타 공원 근처에서 햇볕이 잘 드는 더운 날에 열렸다. 약 35만 명의 사람들이 이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요코하마를 방문해 따스한 봄날을 즐겼다. 이 퍼레이드에는 68개 그룹과 3,500명의 사람들이 참가했다. 경찰관들은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는 지, 안전 차 확인하기 위해 주변 지역을 바쁘게 순찰하고 있었다. 주중에는 9,1000톤 급 여객선 'Celebrity Millennium'호가 요코하마 항구에 정박해 오산바시 피어 (부두) 전체를 점거해 대형 유람선을 구경할 수 있었다. 독일의 봄 축제 Fruhlingsfest도 아카렌가 공원에서 5월 6일까지 열렸다. 맥주 한 잔은 약 1,000엔이었고 소시지 한 접시는 2800엔이다. 확실히 비싸다. 하지만 화창히 날씨에 축제 분위기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본 기사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편집 제안

0
0
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Shinya O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