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겐신사는 시즈오카 시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신사로, 역에서는 북쪽으로 30분정도 떨어져 있다. 평화로운 분위기의 신사는 충분히 가볼만 한 곳이었다. (필자는 이 곳에 한 시간동안 머물렀는데, 그동안 아마 열명정도 본 것 같다.) 아름답고 정교하게 조각들이 새겨져 있던 건물들, 과거의 시간과 조화를 이루던 이끼 낀 나무들과 석상들 등. 주 신사 건물 뒤 언덕을 올라가면 오래된 봉분과 함께 도시 전체의 멋진 풍경을 내려다 볼수도 있다. 언덕을 오르는 도중 숲속에서 사는 야생돼지들을 볼 수 있을지도!
센겐 신사
시즈오카 시의 호화로운 신사

커뮤니티라이터

Rachel Chang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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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입구들 중 한 곳에 있던 수호신 동상 (저작권: Peter Sidell)

처마 밑에 새겨진 무늬 (저작권: Peter Sidell)

용맹스러운 모습을 하고 하늘에 떠 있는 사자들과 처마 밑에 새겨진 조각들 (저작권: Peter Sidell)

오래되어 보이는 석상 (저작권: Peter Sidell)

신사 건물들 중 일부의 모습 (저작권: Peter Sidell)

이 신사엔 지어진 지 얼마 안 된 등불이 보인다. (저작권: Peter Sidell)

지어진 지 오래 되어 보이는 석상들 (저작권: Peter Sidell)

소원을 빌러 왔던 방문객들의 흔적 (저작권: Peter Sidell)

거리에서 신사로 들어오는 입구들 중 하나 (저작권: Peter Sidell)

신사 뒤 언덕엔 봉분과 함께 무덤 내부가 보인다. (저작권: Peter Sidell)

신사 뒤 언덕을 올라가는 길 (저작권: Peter Sidell)

신사 뒤 언덕에서 내려다 보이는 도시의 풍경 (저작권: Peter Sidell)

이 계단들을 통해 언덕으로 올라갈 수도 있다. (저작권: Peter Sidell)

신사 정원에 있던 평화로운 연못 (저작권: Peter Sidell)

나무 위에 자란 이끼 (저작권: Peter Sidell)

필자는 전혀 모르겠다던 정체 불명의 물건들 (호리병으로 보인다) (저작권: Peter Sidell)

색채가 화려한 건물 장식 (저작권: Peter Si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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