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자전거 이용하기 좋은 교토시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의향

Claire Rieuneau   2018. 12. 3. 입력

관광객이나 정주자에게 자전거는 교토 시내를 이동하는 데 매우 편리한 교통 수단입니다. 사이클링을 통해 새로운 관광지를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출퇴근도 할수 있으며, 쿄토시 에서는 탄소배출량이 적은 자전거를 활용하면서 보다 관광에 적합한 시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2020년까지 자전거 전용 레인이나 주륜장, 그리고 시내 사이클 투어 증설에 자금을 쓸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대상은 주로 관광객 입니다. 그들의 시내 관광의 즐거움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이 안전하게 망설임 없이 사이클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쿄도에서는 사람들의 쾌적한 자전거 이용을 목표로 시행 착오를 거듭하고 있으나, 아직도 전철이나 버스와의 상호 이용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전국 각지의 주요 도시들은 보다 나은 이용을 위해 교통 시스템을 정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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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Claire Rieun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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