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 미술관 세잔느 전

가나가와에서 9월까지 개최

Claire Rieuneau    입력

"세잔느 근대 회화의 아버지가 될 때까지"라고 제목을 붙인 전람회가, 가나가와현의 폴라 미술관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 전람회는 2015년 4월에 시작해서 "프로방스 풍경", "4명의 목욕여인" 등 20점이 넘는 세잔느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세잔느는 19세기 프랑스 화가이자 마티스와 피카소로부터 회화의 신으로 추앙 받았으며 또, 후기 인상파의 작품을 통해 20세기의 많은 화가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중에는 입체파 화가로 알려진 피카소, 인상파로 알려진 피사로도 있어 이들의 작품 또한 이 전시회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세잔느 근대 회화의 아버지가 될 때까지"는 폴라 미술관에서 9월 27일까지 개최 되며, 개관 시간은 매일 9시부터 17시까지이고 입관료는 어른 1,800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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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의 Claire Rieun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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