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쾌적한 Japan Trip

6월부터 시작 "Hands Free Travel"

Aya Sakaguchi    입력

일본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의 수는, 증가의 일로를 걷고 있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일주일 단위로 여행을 하기 때문에 짐도 많다. 그러면 관광 때는 동전 보관함에 짐을 맡길 것을 생각하는데 그 동전이 적어서...라는 목소리가 나오고있다고 한다.

거기서, 이번에 국토 교통성은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자가 빈손으로 관광을 즐긴다"는 것을 목적으로, "Hands-FreeTravel"라고 쓰여진 로고를 만들었다. 이것은 짐의 일시적 보관이나 택배 서비스 접수 등을 영어로 하는 택배회사 창구를 나타내는 것. 일러스트에는 일본을 상징하는 벚꽃에 보관하고 배송하는 것을 이미지화 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 서비스는 2015년 6월부터 상업시설이나 공항내에 있는 영어대응이 가능한 택배업자의 창구에 순차적으로 로고마크를 붙이는 것으로부터 시작됨. 무거운 짐을 신경쓰지 않고 간편하게 관광지를 산책할 수 있는, 다음의 목적지로 이동하기 쉬워지는 등,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더욱 외국인 여행자를 늘려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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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Aya Sakagu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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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3달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