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평사(永平寺)의 사당전

영평사 안내 14: 신도의 납골당

Takako Sakamoto    입력

이 사진집에서는"영원한 태평(永遠 (とわ) の泰平)"을 기원의 선사인 후쿠이의 영평사(永平寺)를 철저히 해설한다. 시리즈 제 14번째의 최종회는, 전국 각지의 신도나 그 가족들의 수 천에 달하는 위패와 유골이 안치되어 있는 사당전(祠堂殿-이도덴)을 특집한다. 이들 위패, 유골의 수는 매일 아침 근행으로 간곡히 공양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어느 묘지에 매장하는 것이 아니다. 영평사에 유골이나 위패를 모셔두면 자신의 사후 누가 무덤을 돌봐줄 것인가? 하고 걱정할 필요도 없고, 안심하고 이 아름다운 절과 함께 영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당전을 방문했을 때는 신도들로부터 봉납받은, 벽에 걸린 염주도 잊지 말고 체크하자! 이 염주, 길이 18미터, 무게 250킬로미터나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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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Takako Sakam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