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노사토(竹田の里)시다레벚꽃 마츠리

후쿠이의 전원을 수놓은 화려한 벚꽃

Takako Sakamoto    입력

후쿠이 시내의 벚꽃이 모두 떨어져 일말의 외로움을 금할 길이 없는 후쿠이 시민이, 시즌 마지막에 다시 한 번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다. 후쿠이현 사카이시(福井県坂井市)동쪽 끝에 위치한 시다레벚꽃(가지가 늘어진모양)으로 유명한 다케다노사토(竹田の里)이다. 매년 벚꽃 철이 끝나는 4월 중순경에"타케쿠라베히로바(たけくらべ広場)"의 시다레벚꽃은 호화로운 만개한 꽃을 피운다. 다케다노사토에서는 2주 동안"시다레벚꽃축제"를 개최하고 지면까지 아름답게 늘어진 시다레벚꽃을 보기 위해 벽촌의 산골마을 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다케다노사토까지는 후쿠이시내에서 차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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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Takako Sakam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