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카가 꽃 공원

토직지기의 예쁜 공원에서 일년내내 피는 꽃들

Selena Hoy    입력

아시카가 꽃 공원은 열심히 일하는 정원사들로 의해 다듬어지는 꽃밭이 넓게 널리고 화려한 빛깔이 넘치는 정원으로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일년 내내 환영한다. 구불구불한 길은 어슬렁거리며 여유있게 산책하는 분들을 위해 안성맞춤이고, 공원 구내 주변에 설치된 벤치와 테이블에서 느긋하게 책까지 읽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이 평화로운 장소는 눈뿐만 아니라 코까지 호강시키는데, 이 모두는 느긋한 페이스로 즐기는 게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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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Selena H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