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기 타이헤이잔 신사

하이킹, 경치 아름다운 시골 신사를 즐겨보자

Larry Knipfing    입력

42개의 신들을 모신 이 오래된 신사는 헤이안 시대 (794 ~ 1,185) 초기, 지카쿠다이시 (慈覚大師: 자각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차로 오는 것도 좋지만 가까운 JR 요모선 (両毛線)·오히라시타역 (大平下駅)에서 하이킹을 즐기며 올라오는 것도 을이다. 도중에 들렀다: 관동평야의 경치를 감상하며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것도 좋다. 이 신사, 현지인들에게는 인기가 있고 모두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며 참배하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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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Larry Knipf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