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가(山鹿)중심부 보다 조금 벗어난 곳에 위치한 니치린지(日輪寺)는 구마모토에서도 손꼽히는 진달래 명소이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이른 개화로 4월말에 왔을 때는 겨우 관람할 수 있었다. 언덕의 사면에는 1000그루 이상의 큐슈 특유의 구루메종(久留米種)의 철쭉이 피어 자랑한다. 언덕 위까지 산책로가 뻗어 있어 정상에서는 구마모토현 북부 산이 보이며, 공원 곳곳에 벤치가 마련돼 있어 느긋한 공간에 피크닉를 할 수도 있다. 차량 접근은 국도 3호선을 북상해 야마가대교 넘어 약 5~7분이면 사찰의 간판이 보인다.
니치린지 철쭉공원
언덕의 경사면을 장식하는 철쭉

커뮤니티라이터

Nam Hyunjoo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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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린사원은 천여 구루의 진달래로 이루어져 있다 (저작권: Mandy Bartok)

그들은 4월부터 5월 초까지 꽃을 피운다 (저작권: Mandy Bartok)

내가 4월 22일에 여기에 왔을 때, 진달래는 막 지고 있었다 (저작권: Mandy Bartok)

공원 꼭대기에서 구마모토현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 Mandy Bartok)

진달래에 절정을 이루는 길은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걸린다 (저작권: Mandy Bartok)

심지어 혼합된 희귀한 흰색 진달래도 몇개 있었다 (저작권: Mandy Bar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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