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야: 사누키 우동 레스토랑

일본 전통 정원에서 전통 우동 즐기기

Naoko Takeuchi    입력

사누키 우동은 카와가 현에서 먹는 일본 전통 우동이다. 사누키 지방의 이름을 따왔는데, 이는 카와가 현의 옛 이름이다. 요즘은 셀프 서비스 식의 우동 레스토랑이 많이 생겼지만, 야마다야는 여전히 서빙 방식이 보존된 레스토랑이다.

야마다야에서는 사누키 우동 뿐 아니라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 또한 구경할 수 있다. 사실 건물과 이 곳 정원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문화 재산에 등록되어 있다. 정원의 모습은 계절에 따라 모습이 바뀌는데: 봄에는 벚꽃, 가을엔 아름답게 물든 단풍이 손님들을 맞이해준다. 맛있는 우동을 먹고 난 후에 정원에서 짧은 산책을 하며 계절을 즐기기에도 좋은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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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Chang

Rachel Chang @rachel.chang

Living in Canada with Korean background. Love to travel and photograph, enjoy nature, music, movie, and food.

원본의 Naoko Takeu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