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라쿠엔 정원에서의 하나미

코라쿠엔 정원에 핀 아름다운 벚꽃

Hannah Booth   2019. 2. 8. 입력

일본 오카야마 시에 있는 코라쿠엔 정원에서 보낸 하루를 사진으로 담아봤다. 코라쿠엔은 일본 3대 정원의 하나로 꼽히힌다. 넓고 푸른 잔디밭, 아름다운 꽃들, 전통 건축 양식과 굉장히 큰 코이 잉어들이 있어 나는 이곳이 왜 그리 높이 평가되는지 이해됐다. 벚꽃이 활짝 피는 시기라서 특히 더 좋다. 벚꽃은 초봄에 잠시 피어난다고 잘 알려져 있다. 일년 중 이 시기를 하나미라고 불린다- 일본어로 "하나"는 꽃, "미"는 '보다'라는 의미를 담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맘때면 모두가 나가서 나무 밑에서 피크닉을 하면서 벚꽃 구경을 할 때다. 정말 기억에 남는 광경이니 한번 가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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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원본의 Hannah Boo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