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가시 양초 가게

츠루오카의 수제 페인팅 양초들

Hannah Warren    입력

에로소쿠(그림 양초)는 쇼나이 지역의 전통 공예이다. 쇼나이의 번주였던 사카이 당주는 에도(과거의 도쿄)를 방문할때마다 쇼군(장군)에게 선물로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진 양초들을 선물하곤 했다.

1800년도 즈음엔 이 지역에 스무명 이상의 양초 제작자들이 있었으나, 지금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남아있는 제작자들 중 몇 명은 토가시 정에 가게를 차리고, 방문객들에게 500엔의 가격으로 직접 양초에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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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Chang

Rachel Chang @rachel.chang

Living in Canada with Korean background. Love to travel and photograph, enjoy nature, music, movie, and food.

원본의 Hannah War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