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목적을 위한 식사

잘 먹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지원하자!

Sherilyn Siy    입력

나는 푸와푸와 베이커리 카페 (Fuwa Fuwa Bakery Cafe)의 매니저의 추천으로 와쿠와쿠 무라 레스토랑 (Wakuwaku Mura Restaurant)을 방문했다. 그녀는 프랑스 요리사를 고용해 주방 직원 (카와세미 NPO의 다양한 장애인들을 포함)을 훈련시켰으며 메뉴는 플레인 우동 같이 기존의 간단한 메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말했다. 남편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메뉴에 분명히 실수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도대체 어떻게 푸짐한 메인 요리와 프랑스 어니언 수프와 샐러드가 780엔 밖에 안할까? 그런데 확실히, 우리가 주문한 그대로 음식이 나왔다. 내가 가 본 비싼 고급 식당만큼 맛있었다. 야채는 직원들이 직접 재배 및 수확한 것으로, 이 식당의 유일한 단점을 꼽자면 점심때 오프닝 시간은 짧고, 주말에만 문을 연다는 거다. 하지만 만약 그때 한가하시다면 좋은 선택이 될꺼다. 이 레스토랑은 직원들에 의해 만들어진 예술 작품들로 장식되어 있는데, 그 중 한 명은 기차를 좋아해 그림을 사진처럼 세밀하게 표현해 그려놨다.

거기에 도착하기

While it's possible to reach this restaurant by walking from either Koma Station (Seibu Chichibu) or Komagawa Station (JR), driving might be the most convenient. Parking spaces are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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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Sherilyn S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