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노 고원 야영장의 자연

소나무, 이끼, 풀과 풍뎅이와 지내는 가을의 하루

Tristan Scholze   2018. 12. 28. 입력

기리시마 킨코완(霧島錦江湾) 국립공원에는 멋진 야영장이 있다. 이 캠프장은 일본 아카마츠(赤松)의 나무그늘을 만들며 산위로 펼쳐져 있다. 삼림의 지면은 풀로 뒤덮여 특히 가을 억새가 좋다. 하지만 10월 중순 내가 찾았을 때 그 외에도 더 멋진 발견이 있었다. 매력적인 이끼와 컬러풀한 풍뎅이다. 캠프장 인근에"에비노 고원 에코 뮤지엄센터"에는 "연못 순회 자연탐방로"도 있다. 이는 삼림을 벗어나 유황산의 경치를 만끽하며 화산 호수와 아름다운 초원을 돌면서 카라쿠니다케(韓国岳 ) 산정까지 오르는 하이킹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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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 Hyunjoo

원본의 Tristan Scholze